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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プロフィール

블로그 서버 변경으로 인해 포스팅주소가 모두 바뀌었습니다. 포스팅을 찾으시려면 아래의 검색을 이용해주세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__) 빠른 시일내에 복구하도록 할게요~

피터팬 생각하지말고 느껴라


・닉네임 : 피터팬† 1977년 8월생. 대한민국 인천 출신. 일본 도쿄 거주. A형. 미혼.

・2011년 8월에 블로그를 시작했지만 글재주가 없어서 약 2개월만에 그만두고 2013년 3월부터 다시 도전. 거의 매일 1일 1회 포스팅을 실천하지만 자유시간이 많지 않은 저에게는 너무나도 고된 작업이었습니다. 4개월만에 1일 1회 포스팅 기록은 끝나버렸고 현재는 부정기적으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처음 오신 분들께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고 이렇게 프로필까지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는 현재 일본에서 생활하고 있는 저의 일상생활, 여행 그리고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는 한국인과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 일본인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하는 내용의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한국어와 일본어 2개국어로 글을 쓰도록 하고 있으며 장문일 경우는 따로 나눠서 쓰고 있습니다.

 피터팬† 히스토리 – 한국

피터팬 생각하지말고 느껴라

・어린 시절부터 저는 뭔가 운전하는 것을 좋아했던것 같습니다.

아마 5살때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저 바퀴달린 어린이용 차(가운데 사진)를 타고 난간이 없는 오래된 다리를 건너다가 추락을 해서 강물에 빠졌습니다.  마침 우연히 저를 지켜보던 분이 깜짝놀라 물에 뛰어들어 저를 구해주고 집에 연락해주셨습니다. 그분이 아니었다면 제가 지금 이렇게 블로그의 프로필을 쓰는 것은 불가능했겠지요. 그리고 제가 추락한 곳은 집에서 무려 4Km나 떨어져있던 곳이었는데 저 자동차(?)를 타고 발로 땅을 차면서 4Km나 달려왔다는 사실에 부모님도 저를 구해준 분도 경악을 금치못했다고 합니다. ^^


피터팬 생각하지말고 느껴라

・방황했던 청소년기. 고등학교 자퇴. 어설픈 폭주족. 남들보다 이른 사회생활.

공업고등학교인데도 불구하고 공부만하는 같은반 친구들. 그렇다고 제가 공부를 안 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쉬는 시간에도 떠들지 않고 공부만 하는 애들을 보며 학교 생활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결국 1학년 때 고등학교를 그만두게 됩니다. 오토바이(대림 VF-125)를 한 대 사서 위험한 짓도 많이 했고 다른 운전자한테 욕먹을 짓도 많이 했습니다. 공장에서 일을 하고 월급을 받으면, 부모님께 용돈받으며 학교 다니는 친구들에게 으시대기도 했습니다. 젝스키스의 노래제목처럼 폼생폼사하면서 겉멋만 든 청소년기를 보냈습니다.


피터팬 생각하지말고 느껴라

・1997년 6월 ~ 1999년 8월 경북 안동 육군 xx사단 운전병으로 근무. 주특기번호 2813.

군대차량을 운전하고 싶어 운전병을 지원. 나중에는 버스도 운전하게 되는데 이때 대형차의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이때의 운전경력이 인정되어 제대 후에, 그 어렵다던 대형면허를 자동으로 취득. 참고로 저 버스는 저만 운전하게 되어있는 전용(?)버스인데 7063이라는 넘버는 현재 제 핸드폰 뒷번호로 사용중입니다. ^^


피터팬 생각하지말고 느껴라

・제대후에 더 큰차를 몰아보고 싶어서 트레일러 면허에 도전을 했는데 운좋게 한방에 땄습니다. 지금은 친구가 된, 군대시절의 선임병의 소개로 트레일러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 좋아하는 차종은 스카니아입니다.

 피터팬† 히스토리 – 일본

・2006년 3월~ , 일본 유학생활 스타트

더 늦으면 하고 싶어도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에 서른이라는 늦은 나이에 무작정 일본 유학을 결정. 가진 돈이 없었기 때문에 신문장학생으로 학비와 생활비를 벌면서 일본어학교를 다녔습니다.


피터팬 생각하지말고 느껴라

・2007년 4월 ~ 2009년 3월, 동방학원전문학교

신문장학생을 계속 하면서 영상편집분야에 관심을 갖고 동방학원전문학교 방송기술과에 입학. 업무용 방송카메라와 편집프로그램 (AVID, FinalCutPro) 그리고 방송 지식에 대한 스킬을 쌓고 무사히 졸업.


피터팬 생각하지말고 느껴라

・2008년 11월 ~ 2011년 7월, 영상편집회사 근무

재학중에 취업이 확정. 몇몇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의 편집조수로 일하면서 아무 방송이라도 좋으니 언젠가 엔딩롤에 내 이름 석자를 새겨넣겠다는 꿈이 2010년 6월에 현실로 이루어집니다. 엔딩롤 따위, 시청자들은 쳐다도 안보지만 업계 사람들은 다 봅니다. 일본 공중파 방송(니혼테레비)에서 제이름 세글자가 올라가는 걸 봤을때는 너무 기뻐서 소름이 돋았습니다. 처음 이름이 나왔을때의 엔딩롤을 몇십번이나 반복해서 봤는지 모릅니다 ㅎㅎ

그리고 이번엔 드라마에 도전해보겠다고 꿈을 키워보지만 1년만에 그 꿈을 접게 됩니다. 원인은 적은 월급과 잦은 지각이었습니다. 우연히 보게 된 8년차 선배의 월급명세서를 보고 제 10년 후의 미래가 살짝보였기 때문에 이 직업을 계속 해야하나 고민하던 차에 지각을 계기로 회사를 그만둡니다.


피터팬 생각하지말고 느껴라

・2011년 11월 ~ 현재, S택배물류회사 서포터로 근무

규모가 큰 택배회사에서는 정사원만으로 모든 물량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몇몇 협력업체에서 인력을 지원받기도 합니다. 협력업체 직원이라는 자격으로 정사원과 거의 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주요업무는 택배입니다. 몸은 고생하지만 영상편집 할때보다는 좀 더 받고 있어서 그럭저럭 만족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워낙 글쓰는 재주가 없다보니 포스팅 내용이 딱딱해 보일겁니다. 쓰다보면 나아지겠지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계속해서 블로그를 할 생각이니 나중에 또 찾아와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언젠가는 블로그에서 알게 된 인연으로 오프라인에서 만나 가볍게 술 한 잔 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 서버 변경으로 인해 포스팅주소가 모두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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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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