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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3.FRI 홋카이도 후라노,비에이 // 北海道 富良野、美瑛

날씨  : 흐림,눈 지출  : 19511엔 (투어요금 포함) 이동거리  : 340 km   天気 : 曇り、雪 出費 : 19511円 (ツアー料金込み) 移動距離 : 340 km

  이날은 현지에서 투어를 신청해서 움직였다. 가이드 1분과 나 외에 부부한쌍해서 총4명이었다. この日は現地でツアーを申し込んでガイドさんに連れて行ってもらった。 私と夫婦1組、全部4人。      

10:00 후라노 와인공장 // 富良野ワイン工場    

  써있는대로 지하에 먼저 내려가본다. 書いてある通りに地下へ      

  창고 가득히 와인으로 꽉 차 있다. ワインがいっぱい。      

  이 저장실에 대한 설명문. 병 하나하나 빠짐없이 품질검사를 한다거나 냉방시설이 없어도 가장 좋은 온도와 습도를 유지할 수 최적의 조건이라는 등… 그런데 마지막에 재밌는 내용이 있다. “단, 시원함을 느끼기에는 최적의 조건이지만 인간을 숙성시키는 것은 무리입니다. 혹시나해서” このサンプル室の説明書き。 ビン詰ごとに品質検査を実施してるとか冷房なしでも温・湿度とも最高の熟成だとか。。。 最後にはこんな落ちがある。 ”ただし、夕涼みにはうってつけですが、人間の熟成は無理です。念のため”      

    병 숙성실. 여기 설명문에도 바보같은 글을 달아놓았다. 이렇게 병을 올려쌓아놓아도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다 어쩌고저쩌고… 그리고 마지막에, “그렇다고 병위에 올라타면 안됩니다” -_-; ビン熟成室。 ここにも落ちがある。 ”ビンの中は頑丈に作られています”の次に ”かと言って決してビンには乗らないでください” 乗るか!!        

    탱크 숙성실. 이제는 설명문을 보면 밑의 부분에 시선이 먼저간다. 어느 초등학생의 의문 “와인은 옆으로 눕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탱크는 서 있다?” タンク熟成室。 こうなったらもう先に落ちに目が行く 小学生の疑問。 ”ワインは寝かせるというけど、タンクは立ってるよ・・・” なるほど -_-;        

  통 숙성실 樽熟成室      

  2층으로 올라와서 2階にあがって      

  왼쪽의 버튼을 누르면 와인의 제조공정을 영상으로 볼 수 있다. 左側のボタンを押すとワインの製造工程が映像で見れる。      

  와인의 시음이 가능하다. ワインの試飲ができる。      

  와인을 모르기 때문에 봐도 알 수가 없다. ワインのことを知らないので見ても分からない。      

10:45 토미타 농장 // ファーム富田    

  비가와서 안에서만 구경했다. 밖에는 꽃도 없어서 볼 것도 없었다. 雨が降ってきたので中にいた。 外はお花など咲いてなかったのでなにも見所がない。      

  여기와서 이건 꼭 먹어줘야한다고 가이드분이 알려주었다. 라벤다 소프트크림. 맛집블로거가 아니라서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다. 맛있다고 밖에 할 말이 없다 -_-; ここに来たらこれを食べなければいけないとガイドさんがオススメしたラベンダーソフトクリーム。      

  11:35 마일드세븐 언덕 // マイルドセブンの丘 1978년 마일드세븐의 CM의 촬영지라고 하는데 본적이 없어서 그다지 감동은 없었다. 1978年マイルドセブンのCMのロケ地というが 見たことないので何も感じられず。    

내가 타고 온 가이드분의 승합차. 오늘은 인원이 없어서 이 차로 왔는데 성수기에는 10인승으로 움직인다고 한다. 今日お世話になっているガイドさんの車。 人数が多いときは10人乗りの車を使うという。      

11:55 호쿠세이언덕 전망공원 // 北西の丘展望公園    

   

12:10 세븐스타 나무 // セブンスターの木    

12:20 켄과메리의 나무 // ケンとメリーの木    

12:30 고마소바 츠루키 // ごまそば鶴喜    

가이드분의 덕택에 메뉴에도 없는 특별한 돈까쓰 주문. ガイドさんのおかげでメニューにはないやつを注文。    

밑에서 불로 뎁히고 있다 ㅋㅋ ちっちゃい火で温めている。    

13:15 cafe kita kouboh // カフェ北工房 비에이역 근처에 있는 카페 美瑛駅の近くのカフェ    

맛있는 핸드드립 커피를 마실수 있다. 美味しいハンドドリップの珈琲が飲める。    

감자와 커피라는 특별난 조합 ㅋㅋ 먹어보니 의외로 잘 어울린다 蒸しジャガイモと珈琲の組み合わせ。 案外似合う(笑)    

14:05 크리스마스트리 나무 // クリスマスツリーの木 5월달의 크리스마스트리 나무는 많이 초라하다 この時期のクリスマスツリーの木は残念で仕方がない。    

14:10 비바우시 초등학교 // 美馬牛小学校 멀리서 보면 교회처럼 생겼다. 遠くから見ると教会のように見える。    

14:15 시키사이 언덕 // 四季彩の丘    

KBS청춘불패 촬영지 KBS青春不敗のロケ地    

14:35 탁신관 // 拓真館 안으로 들어가면 마에다신조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진촬영불가. 中に入れば前田真三の作品が見れる。写真撮影は禁止。    

귀여운 척 해봤다 ㅋㅋ 可愛い?(笑)    

15:15 철학의 나무 // 哲学の木 한국에서는 소지섭의 소니카메라CF로 알려진 나무. 소지섭 나무라는 애칭도 있는듯하다. 똑같은 나무인데 왜 이렇게 분위기가 다를까 ㅋㅋ ソジソプのソニーカメラのCMのロケ地で韓国ではソジソプの木で呼ばれたりするようだ。 同じ木のはずなのになんでこんなに雰囲気が違うのだろう(笑)    

15:30 미사토후도우손 // 三郷不動尊    

가이드분이 여기 물이 좋다길래 갖고 있던 물을 버리고 여기서 새로 받았다 ㅋㅋ ガイドさんがここのお水は健康にいいですよと言ってくれたので 手持ちのお茶を捨てて水汲み(笑)    

15:40 아오이이케 // 青い池    

16:15 시로가네 흰수염 폭포 // 白金白ひげの滝 너무 장엄해서 말이 안 나온다. すばらし過ぎる。    

길에서 만난 여우. 도로로 다니면 위험하단다 조심해야지. 道でキツネに出会った。危ないよ、気をつけな^^    

계속해서 내린 눈에 도로가 안 보일정도이다. 連日振り続けた雪で道路が見えない。    

17:15 후키아게온천 시로가네소우 // 吹上温泉白銀荘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이번 여행에서 베스트원으로 뽑을 수 있을만큼 너무 좋은 곳이었다. 눈에 둘러쌓인 노천탕. 탕안에 있던 30분은 정말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이었다. 혼욕탕도 있지만 수영복 안 가져와서 패스. 今回の旅で一番良かったところだ。雪に囲まれて露天風呂ができるなんて。 とても幸せだったな。 混浴風呂もあるが水着がなかったのでパス。    

18:30 온천 끝나고 나와서 // 温泉上がり       이제 어두워지고 돌아볼수 있는 곳도 없기때문에 삿포로로 돌아갔다. 눈 때문에 통행금지가 된 길이 있어 멀리 돌아가느라 삿포로까지 4시간 정도 걸렸다. もう暗くなってあとは札幌に帰るだけ。 途中、雪のせいで通行止めになって遠回りして行ったら4時間もか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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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아오이 이케 다녀오셨군요..저도 가 보고 싶었는데 좀 떨어져 있어 단념했었죠..
    비에이와 후라노는 정말 멋진 경관인데..날씨가 좋지 않으셨네요..저런..
    눈이 저렇게 내리다니..사스가 홋카이도네요..ㅎㅎ;;

    • 피터팬† 댓글:

      꽃은 피지 않았다치더라도 하늘이라도 파랬으면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너무 컸습니다. 그나마 눈마저 없었더라면 정말 갈색밖에 없었을거에요 ㅋㅋ
      그래서 이번 겨울에 한번더 갈까 고민중이에요.
      류빙도 보고 싶어졌거든요 ㅎㅎ

  2. 소스킹 댓글:

    패키지로 다녀오신건가요?? 아… 멋지고 좋네요. 흐흐…
    올해 여름에 가보고싶네요~

    • 피터팬† 댓글:

      여행 자체는 혼자떠난 자유여행이었구요, 홋카이도에 살면서 투어를 하시는 분이 계셔서 이날하고 다음날만 투어를 부탁한 거에요.
      여름 강력추천입니다. 꼭 다녀오셨으면 좋겠습니다 ^^

  3. S매니저 댓글: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