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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8.WED 홋카이도 몬베츠,아바시리 // 北海道 紋別、網走

홋카이도

날씨  : 흐림, 비 지출  : 14823엔 이동거리  : 388 km   天気 : 曇り、雪 出費 : 14823円 移動距離 : 388 km

몬베츠공원

4:30 몬베츠 공원 // 紋別公園    

일출보기위해 일찍 일어났지만 日の出が見たくて早起きしたけど    

날씨가 흐려서 이지경이다. 曇って見れない    

몬베츠항 근처에 있는 공원. 紋別港近くの公園。    

이쁜 것들이 많이 놓여 있어서 둘러봤다. かわいい風景が見えたのでちょっと寄ってみた。    

6:15 지나가다보니 몬베츠공항이 보였다. 紋別空港。    

7:15 케로치 교통공원 // ケロチ交通公園 증기기관차 은근히 멋있는 것같다. 蒸気機関車はなんか見れば見るほどかっこいい。    

8:50 미치노에키 // 道の駅 털게가 자기를 먹어달라고 쳐다봤는데 외면했다 ㅎㅎ 毛ガニが自分を食べてくださいと言わんばかりにこっちを見てくれている    

파란맥주. 青いビール。    

배타고 고래보러 나가볼까했는데 파도가 거칠다고 결항이라고 한다. ネイチャークルーズを申し込んだら激しい波で欠航になったそうだ。    

오호츠크해 유빙관

10:00 오호츠크해 유빙관 // オホーツク海流氷館 이제 눈이 지겹다 -_-; 雪はもううんざり。    

유빙체험실. 流氷体験室。    

젖은 수건을 빙빙 돌리니 딱딱하게 얼어버렸다. 濡れたタオルをくるくる振り回したらカッチカッチに。    

유빙의 천사 클리오네 流氷の天使クリオネ    

그리고 그외 ㅎㅎㅎ そしてその他    

오호츠크해와 동해,태평양의 차이점. オホーツク海と日本海や太平洋の違い。    

기대하지는 않지만 전망대에 가봤다. ダメ元で展望台に行ってみた。    

역시 ㅎㅎ ダメだった(笑)    

아바시리 감옥

11:30 아바시리감옥 박물관 // 網走監獄博物館    

“어서오세요 감옥에” ㅎㅎ ”ようこそ網走監獄へ”    

진짜 사람인줄 알았는데 마네킹이었다. 警備員だと思ったらマネキンだった。    

감옥의 모습을 재현. 監獄の様子を再現。    

죄인들이 바깥에서 일할 때 썼던 모자. 囚人が外に出るときに被ってた帽子。    

옛날 실제로 사용되었던 감방의 내부 実際使われてた内部    

귀여운 빨강우체통 可愛い赤いポスト    

장기동

15:20 아바시리의 명물 장기동 // 網走の名物ザンギ丼    

16:25 겐세이 화원 // 原生花園    

운좋게 기차가 한 대 들어왔다. 하루에 7대밖에 안 다닌다. 運よく電車が1台入ってきた。 ちなみに一日7台しか運行しない。    

이동. 移動。    

또 나타난 사슴. 이미 한 번 봐서 감동은 덜했지만… また現れたエゾシカ。 この前一回見てるので驚きはしなかった。     18:00 오신코신 폭포 // オシンコシンの滝    

오신코신 폭포

날씨가 우울해서 기분도 우울했는데 이거 보고 싹 다 풀렸다. この滝、超いやされる。

     

또다시 이동. 에휴~ 移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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