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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는 한국어와 일본어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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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9.THU 홋카이도 네무로,나카시베츠 // 北海道 根室、中標津



날씨  : 흐림, 눈

지출  : 6116엔

이동거리  : 452 km


天気 : 曇り、雪

出費 : 6116円

移動距離 :  452 km


네무로

6:00 네무로 역 // 根室駅

아침해가 가장 빨리 뜨는 도시 네무로.

「일본의 태양은 네무로에서 뜬다」고 어필

朝日が一番近い町。

『日本の太陽は根室から昇る』とアピール



일본에서 가장 동쪽에 위치한 노삽푸미사키를 향해.

納沙布岬に向かった。



말들이 자유롭게 초원을 돌아다니고 있다.

馬が自由に遊んでる。



노삽푸미사키

7:40 오로라 타워 // オーロラタワー



노삽푸미사키

중간에 보이는 돌은 전국의 돌을 모아놓은 거라한다.

真ん中の写真の石はは全国から集めたものだそうだ。



노삽푸미사키

내가 살고 있는 도쿄를 괜히 한번 찾아보게 된다.

私が住んでる東京の石を探したくなる。



노삽푸미사키


노삽푸미사키

망향의 집. 북방영토에 관한 역사적 자료와 전망대가 있다.

望郷の家。北方領土の歴史的資料と展望台がある。



노삽푸미사키

북방영토 시찰증명서.

4개중에 1개를 고르라고 했는데 전부 달라고 했다 ㅎㅎ

욕심쟁이 피터팬 우후훗~!

北方領土視察証明書。

1つ選んでくださいと言われたけど全部くださいとお願いした(笑)

私は欲張り~



히가시네무로

10:20 히가시네무로역 // 東根室駅

특별히 볼 건 없지만 일본에서 가장 동쪽에 있는 역이라는 이유만으로 들려봤다.

차로 여행하는 자의 여유 ㅎㅎ.

名所ではないが日本最東端の駅ということで寄ってみた。

これがレンタカーのメリット。



히가시네무로

하루에 6대밖에 안 다닌다.

1日6台。



히가시네무로


또다시 이동.

移動。



개양대

12:10 나카시베츠 개양대 // 中標津開陽台



내 렌트카.

レンタカー公開。



개양대

화장실에 무당벌레가 있었다.

お久しぶり、テントウムシ君



개양대

왼쪽이 행복의 종.

左の写真が幸せの鐘。



개양대

지구가 둥글게 보인다는 개양대.

地球が丸く見えるという開陽台。



개양대

2등삼각점.

二等三角点。



개양대

전망대에서

展望台から



개양대


개양대

카페에서 꿀치즈도그랑 우유를 주문.

下のカフェではちみつチーズドッグと牛乳を注文。



개양대

우유는 거의 분유맛이었는데 달짝지근한게 딱 내맛이었다.

牛乳の味は甘くて粉ミルクに近い。



개양대

기념으로 나도 한장 써 붙이고 ㅎㅎ

私も足跡を残しといた(笑)



마슈코 전망대

13:50 마슈 호수 전망대 // 摩周湖展望台



마슈코 전망대

1시간전의 개양대하고는 완전 다른 경치 ㅎㅎ

아무것도 안보여서 커피한잔하고 바로 퇴각 ㅋㅋ

なんだこれ?1時間前と全く違う風景。

何も見えなかったので一服してすぐ去った。



카미노코

14:15 카미노코이케 입구 // 神の子池入り口



차가 많이 안 다녀서 그런지 제설작업이 안 되어 있음.

그렇다고해도 5월중순이라고 -_-;

除雪作業が行われてないようだ。

ていうか、もう5月中旬なんだよ(怒)



14:20 연못앞에 도착 // 神の子池



개양대 있을때랑 비교.

불과 40km떨어져 있을뿐인데 이렇게 다르다니.

先ほどの開陽台にいた時と見比べ。

40kmしか離れてないのにこんなにちがうの?



카미노코

곰 출몰 주의!!

クマ出没注意!!


에메랄드빛이 나는 곳은 좀 더 안으로 들어가야하는데

눈 때문에 길이 안보여서 갈 수가 없었다.

사람도 안오고 핸드폰도 안되는 이런 상황에서

괜히 들어갔다가 사고라도 생겨 외롭게 혼자 천천히 죽어갈 것을 상상하니 무서웠다.

이번여행에서 기대가 컸던 곳이었는데 T.T

エメラルドグリーンはもうちょっと奥にあるが雪道のせいで進むことができない。

人もいないし、ケータイもつながらないところで事故にでも遭ったらどうしようもない。

犬死なんてしたくないから諦めざるを得なかった。



카미노코

그냥 이걸로 만족해야만 했다.

これで満足するしかない。



15:20 쿳샤로 호수 모래탕 // 屈斜路湖砂湯



기념품 가게. 부엉이 상품이 많았다.

お土産さん。なぜかフクロウの商品が多い。



족탕

족탕이 있길래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휴식.

ソフトクリームを食べながら足湯でのんびり。



온천

16:00 코탄온천 // コタン温泉

오른쪽에 있는 건물이 아니고 왼쪽에 있는 길로 가야한다.

안내판에도 오른쪽에 X가 표시되어 있다.

右側の建物ではなく左側に進む。

案内板にも右側は×になっている。



온천

곧바로 노천탕이 나왔다. 응?

가운데있는 바위를 중심으로 왼쪽이 여탕, 오른쪽이 남탕이라고 써 있다.

そのまま露天風呂が現れた。あれ?

真ん中の岩を基準として左が女湯、右が男湯と書いてある。



온천

그런데 반대쪽에서 보면 연결되어있다?

남녀혼탕이었다 ㅎㅎ

옷은 어디서 벗지했는데

ところが、向こうから見るとこうやってつながっている?

混浴ということ(笑)

着替えはどうするんだと思ったら



온천

입구 바로 앞에 있는 이곳이었다. 헐~

ここしかない。



온천

아무도 없어서 또 온천에서 셀카짓을 ㅋㅋㅋ

誰もいなかったのでまたもやセルフカメラ。



다시 차를 달리고

また車を走らせる



사이드미러에 보이는 여우 ㅎㅎ

サイドミラーに映ってるキツネ



17:55 소우코다이 // 双湖台

홋카이도의 지도처럼 보인다해서 유명해진 펜케토 호수.

좀 어거지로 끼워마춘것 같은데 ㅎㅎ

판케토 호수는 보이지 않았다.

湖が北海道の形に見えることから有名になったペンケトー。

そんな風に見えるような見えないような、微妙(笑)



다시 차를 달려

また車を走らせて



아이누타운

18:50 아칸 호수에 있는 아이누 타운 // アイヌタウン



아이누타운

내가 좋아할 만한 곳은 아니었다. -_-;

なんか興味が沸かない



아이누타운

대부분 손으로 만든듯한 기념품들.

手作りっぽい記念品。



19:20 근처에 있는 식당 「나베큐우」 // 近くの食堂『奈辺久』



빙어덮밥과 송어,연어알 덮밥 반반.

메뉴 이름 길다 -_o

わかさぎ天丼とひめますといくら丼。

長いよ(笑)



미쿠니 고개가 있는 273번 국도에서 바라본 다리

三国峠のある国道273号にある橋



미쿠니고개

23:20 미쿠니 고개 // 三国峠


이날은 여기서 노숙 ㅎㅎ

ここで車中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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