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29.MON 홋카이도 노보리베츠 // 北海道 登別

여행

 

 

날씨  : 맑음

지출  : 14810엔

이동거리  : 129 km

 

天気 :  晴れ

出費 : 14810円

移動距離 : 129 km

 

7:50 숙소 // 宿

 

 

 

어제는 깜깜해서 몰랐는데 이렇게 밝은 곳에서 보니 꽤 멋진 풍경이었다.

昨日は暗くて分からなかったがこうやってみたらなかなかの景色だった。

 

 

 

8:40 노보리베츠역 // 登別駅

 

 

 

역 바깥으로 나오니 노보리베츠의 상징인 도깨비가 나를 반겨준다.

外に出たら登別の鬼が迎えてくれる。

 

 

 

9:00 노보리베츠온천터미널 // 登別温泉ターミナル

 

 

 

아무생각없이 왼쪽에 있는 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뜬금없이 혈압측정기가 놓여져 있었다.

그래서 해봤는데 결과가 프린트로 나오지 않았다.

左側のほうへ入ったら血圧測定器があったので測ってみた。

 

 

 

 

참고로 148에 88이 나왔다.

주의가 필요한듯하다.

148と88、注意が必要のようだ。

 

 

 

 

밖으로 나와 옆에 있는 게이트웨이센터에 들어갔다

20여분 얘기를 해보고 티켓을 구매하려다 눈에 띈 것이 있었다

外に出てとなりのゲートウェイセンターに入った。

20分程度話してチケットを買おうとした時、目を引くものがあった。

 

 

 

 

영어로 되어 있지만 대충 봐도 할인티켓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

이건 뭐냐고 물었더니 외국인이 대상이라서 나는 상관이 없다고 한다.

“응??? 나, 외국인인데요??”

“네!!!????일본어를 잘하셔서 몰랐어요 ^^;”

英語だけどなんとなく割引チケットっていうのが分かる。

これは何ですか?と聞いたら外国人が対象なので私は関係ないという。

”ん???私、一応外国人ですけど?”

”え!!!????日本語がお上手だったので分かりませんでした”

 

 

 

 

이부분까지 읽고나면 내가 무슨 일본어를 네이티브처럼 구사할수 있는 걸로

오해를 살 듯 싶은데 절대 그렇지 않다. 내 발음은 완벽하지 않다.

내가 일본에 있는동안 외국인이라는 것을 눈치를 못 챈 사람은 이분뿐이다.

이름은 紺野(콘노)씨.

상당히 친절하게 대해주어서 콘노씨 덕분에 완벽한 스케줄을 짤 수 있었다.

고마웠어요 ^^

ここまで読んだ方は私の日本語がネイティブに近いと誤解するだろうが決してそうではない。

日本にいる間、私が外国人だというのを気づけなかった人はこの方だけだ。

名前は紺野さん。笑顔でとても親切だ。おかげでこの日は回りやすかった。

ありがとう、紺野さん!

 

 

 

 

외국인 할인티켓.

이걸로 곰 목장다테지다이무라에 가기로 했다.

外国人割引チケット。

これでクマ牧場伊達時代村を行くことにした。

 

 

 

 

그전에 온천마을 산책을 먼저.

その前に地獄谷を散策。

 

 

 

 

관광안내소가 있었지만 볼일없어서 통과.

観光案内所があったけど用なし。

 

 

 

 

 

 

 

염라대왕 // 閻魔堂

일정시간이 되면 얼굴이 바뀐다고 한다.

30분이나 기다려야했기에 그냥 무시 ㅋㅋ

決められた時間に顔が変わるという。

30分待たなければいけなかったのでパス。

 

 

 

파랑도깨비와 빨강도깨비

8월축제때에는 이분들이 주인공이라한다.

사진으로 봐서는 작아보이는데

파랑도깨비는 3.3m, 빨강도깨비는 2.2m나 된다.

青鬼と赤鬼

8月の祭りにはこれが主役になるらしい。

写真だと小さく見えるが

青鬼はなんと3.3m、赤鬼は2.2mもある。

 

 

 

 

 

지고쿠다니 스타트

ここから地獄谷

 

 

 

 

 

 

오오유누마를 향하여 // 大湯沼に向かう

 

 

 

 

오오유누마전망대에서 // 大湯沼展望台から

아래에 보이는 것이 오유누마다.

왼쪽의 산 위에도 김이 나고 있다.

大湯沼。

山からも湯煙が上がっている。

 

 

 

 

그리고 이쪽은 오쿠노유

そしてこちらは奥の湯

 

 

 

 

아까 전망대에서 본 오오유누마.

멀리서 본것과 가까이서 본것은 역시 다르다.

さっき展望台から見た大湯沼

遠くで見るのと近くで見るのはやはり違う。

 

 

 

 

천연족탕 // 天然足湯

미지근했지만 주위의 경치 덕분에

1시간이상 걸어왔던 발의 피로는 충분히 풀렸다..

ちょっとぬるかったけど疲れは十分癒された。

 

 

 

 

부모와 자식 도깨비.

자식도깨비가 나보다 크다 ㅋ

親子鬼。

子供の方が私より高い。

 

 

 

석수정 // 石水亭

 

 

 

온천하러 왔는데 2명밖에 없음 ㅋㅋ

温泉入ったら2人しかいない(笑)

 

 

 

 

석수정 노천탕 // 露天風呂

이 사진을 올려도 될까 망설였지만 혼자보는게 아까워서 결국 올렸다 ^^

この写真はあり?なし?(笑)

 

 

 

 

온천끝나고 허기가 져서 아까 샀던 와카사이모를 먹었다.

달짝지근한 군고구마맛.

お腹がすいてきたので先ほど買っておいたさかさいもを食べた。

 

 

 

 

곰목장까지 태워준다는 무료셔틀버스.

クマ牧場まで送ってくれる無料シャトルバス。

 

 

 

12:35 곰목장 로프웨이역 // クマ牧場ロープウェイ駅

 

 

 

꽤나 잘 만든것같다

上手くできてる

 

 

 

 

이건 또 뭐지?

AKB48총선거를 따라 한건가 ㅋㅋ

NKB는 노보리베츠 쿠마 보쿠죠우의 약자인듯하다.

다 비슷해보이지만 왠지 4위인 노리삐-의 이름이 마음에 든다 ㅎㅎ

なんだこりゃ?AKB48のパクリか

NKBは多分登別クマ牧場の頭文字だろうな。

みんな似てる顔してるけど4位のノリピーの名前が気に入る。

 

 

 

 

곰목장인만큼 곰인형이 많다.

クマ牧場だけあってクマのぬいぐるみとかが多い。

 

 

 

 

너희들이 있을 곳이 아닌것 같은데 ㅋㅋ

왼쪽에 있는 너, 너무 편하게 있는것 아니니?

お前ら、居場所間違えてんじゃないの?(笑)

左の君!くつろぎ過ぎ。

 

 

 

 

외국인할인티켓 보여주니 BEAR FARM에 동그라미가 생겼다.

外国人割引チケットを出したらBEAR FARMに丸を付けられた。

 

 

 

 

 

 

이름이 마음이 든다고 했던 노리삐-

귀엽네

ノリピー。案外かわいいじゃん~

 

 

 

 

 

 

꺄~ 아기곰

きゃ~子グマ

 

 

 

 

전망대로 고고

展望台へ

 

 

 

 

헐~ 리얼리티 쩐다

本物っぽい

 

 

 

전망대 // 展望台

 

 

 

 

 

서울 1300km

ソウル1300km

 

 

 

 

다시2층으로 내려와서 카레라면으로 가볍게 배를 채우고

2階に下りてカレーラーメンで軽く食事を済ませる

 

 

 

 

 

 

꺄~ 곰이닷

먹을 것 달라고 손까지 흔들고 손님들의 심리를 꿰차고 있는듯…

ヒグマ!!迫力あるな。

えさ頂戴って手出してるところはちょっとかわいいんだけど。。。

 

 

 

 

15:20 다테 지다이무라 // 伊達時代村

 

 

 

난 에도시대에 있어하고 나자신에게 최면을 걸고

時空を超えたと自分に信じ込ませて

 

 

 

 

일단 독침불기로 몸을 풀었다

생각보다 어렵다

吹き矢に集中してみるがなかなか難しい。

 

 

 

 

 

 

 

5가지 쇼가 있는데 이 시간에 볼수 있는 건 2가지 밖에 남지않았고

그마저도 시간상 1개밖에 볼수 없었다

5つのショーがあるがこの時間じゃ2つしか残ってない。

それも1つしか見れない。

 

 

 

 

내가 선택한 것은 닌자 카스미저택

拙者が選んだのは忍者かすみ屋敷

 

 

 

 

 

 

기념사진

記念撮影

 

 

 

 

화장실표시의 실루엣도 에도시대답다.

トイレの男女のシルエットが江戸時代っぽい。気に入った。

 

 

 

 

처음으로 말도 타봤다

初めて馬に乗せてもらった。

 

 

 

 

버스기다리기도 뭐해서 노보리베츠역까지 걸어가기로 했다

登別駅まで歩いて行ってみた。

 

 

 

 

노보리베츠I.C 앞에 있는 빨강 도깨비

엄청 크다.

30분이나 걸었는데 이거 말고 특별히 볼 건 없었다.

登別I.Cの前の赤鬼。

デカっ!!30分も歩いたけど特に見所はなかった。

 

 

 

 

17:10 노보리베츠역 // 登別駅

삿포로행 표.

札幌行きの切符。

 

 

 

 

17:30 출발 // 出発

또 JR특급슈퍼호쿠토호

またJR特急スーパー北斗

 

 

 

18:50 삿포로역 // 札幌駅

 

 

 

21:30 케야키 라면가게 // ラーメン屋けやき

대부분의 블로그에서 다들 맛있다고 해서 찾아간 가게.

15명정도 줄 서 있었고 30분만에 들어갈 수 있었다.

ほとんどのブロガーが絶賛したけやき。

15人位並んでて30分待って入れた。

 

 

 

 

무난하게 미소라면을 시켰는데 솔직히 난 별로였다.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판단은 알아서 하시길)

定番の味噌ラーメンを頼んだけど正直私はイマイチだった。

(個人的な感想なので判断はご自分で)

 

 

 

 

스즈키노의 밤거리

すすきのの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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