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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0.FRI 홋카이도 오비히로 // 北海道 帯広



날씨  : 맑음

지출  : 9264엔

이동거리  : 314 km


天気 :晴れ

出費 : 9264円

移動距離 : 314 km


5:15 미쿠니 고개 // 三国峠

오랜만에 따사로운 햇살이 얼굴을 내밀었다.

久々に暖かい日差しが顔を出してくれた。



어젯밤에 봤던 다리. 이런 풍경이었구나.

昨夜見た橋。こんな風景だったんだね。



7:30 타우슈베츠가와 쿄우료우 전망대 // タウシュベツ川橋梁展望台

전망대라고 해도 높은 곳이 아니다.

展望台とはいえ、高いところではない。



8:00 나이타이 고원목장 입구 // ナイタイ高原牧場



햇살에 따사로움을 느끼고 창문을 열어 시원한 바람을 느낀다.

아침부터 드라이브 제대로 하는 것 같다.

日差しに暖かさを感じ、車の窓全開で涼しい風を感じる。

朝から最高のドライブだ。



8:10 나이타이 고원목장 // ナイタイ高原牧場

너무 일찍왔는지 아무도 없다.

이렇게 드넓은 초원에 혼자 만끽할 수 있다는 것에 작은 행복을 느낀다.

캔커피라도 한개 사올걸 그랬다 T.T

早すぎたか誰一人いない。

こんな広いところを独り占めできたことにちょっとした幸せが味わえる。

缶コーヒー買ってくればよかった。





道東지방(삿포로보다 동쪽에 있는 지방)은 이렇게 시원하게 쭉뻗은 길이 참 많다.

마주오는 차량도 가끔 한번씩 지나갈뿐, 아우토반이 따로 없다.

성수기나 연휴때는 과속단속도 있다고 하니 렌터카로 이동하시는 분은 주의.

道南地方は真っ直ぐで長~~い道路が多い。

対向車もほとんどないので晴れた日は挑戦するのもいいと思う。

ただし、シーズンや連休などは取り締まりがあるそうなので注意が必要。



9:25 무츠미 아메니티 파크 // むつみアメニティパーク

오비히로 근처에 있는 오토후케쵸우라는 동네.

화장실 가려고 그냥 주차장으로 꺾어 들어갔는데 괜찮은 공원이었다.

帯広の隣町の音更町。

トイレ探しのついでにいいところを見つけた。




날씨가 너무 좋아서 사진을 대충 찍어도 알아서 작품이 되어주고 있다.

天気が良すぎて適当に写真を撮っても勝手に作品になってくれている。



어? 벚꽃인가 했는데 아니었다.

참고로 홋카이도의 벚꽃놀이는 평균 4월말~5월초이다.

올해는 이상기온으로 더 늦게 폈다한다.

一見桜に見えたが違った。



유치원 아이들이 즐겁게 놀고 있다.

園児の遠足かな、野外授業かな。



10:05 토카치가오카 공원 // 十勝が丘公園

토카치가와 온천거리 북쪽에 있는 공원. 저 안쪽으로 보이는 것은 시계.

十勝川温泉町の北のほうにある公園。奥に見えるのは時計だ。



직경이 18m나 되는 거대한 꽃시계.

直径18mもする巨大な花時計。




족탕

足湯



10:40 토카치가오카 전망대 // 十勝が丘展望台

위쪽으로 차로 2분정도 이동하면 금방 전망대가 나온다.

公園から車で2分。





11:05 토카치가와온천 관광안내센터 // 十勝川温泉観光案内所




온천천국인 일본에서도 토카치온천은 식물성 온천으로 특별하다고 한다.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나로써는 뭐가 좋고 뭐가 좋은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日本でも珍しいモールという植物性温泉。よくわかんないけど(笑)



밖으로 나와보니 하늘에 뭔가가 있다?

비도 오지 않았는데 무지개는 아니고 뭘까?

外に出たら青空に不思議な現象が…

雨は降ってないのに何なんだあれは。



그저 신기할 뿐.

不思議。



뭔진 모르지만 ㅎㅎ

よくわかんないけど撮ってみた



11:25 캄뽀노 야도 온천 // かんぽの宿温泉

이 시간에 들어갈 수 있는 온천이 여기 한 곳뿐이었다.

왜냐하면 호텔에 묵었던 손님들이 체크아웃한지 얼마 안돼서 청소를 하기 때문이라한다.

この時間に入れる温泉はここのみだった。

なぜならホテルに泊まったお客さんがチェックアウトし、掃除をする時間だからだ。



13:45 오비히로역앞 // 帯広駅前

급하게 찍다보니 역이름도 안보이는 사진이 되어버렸다.

駅名が写ってない!!



역앞에 있는 일본식 돼지고기덮밥집. 

내가 싫어하는 글씨만 있는 메뉴 ㅎㅎ

駅前にある豚丼屋。

私の嫌いな文字だけのメニュー。



특곱으로 시켰더니 이런게 나왔다 ㅎㅎ

숯불로 구운 냄새가 난다. 숫불돼지고기 ㅎㅎ

特盛の豚丼。炭火で焼いた匂いがする。



14:45 애국역 // 愛国駅

연인들의 성지라 불리우고 있다.

조그마한 역에 증기기관차가 전시되어 있고 하트모양의 작은 분수가 있다.

10분정도면 다 돌아볼 수 있다.

恋人の聖地と呼ばれてるらしい。

ちいさな駅に蒸気機関車が展示されていてハート形の小噴水がある。

10分あれば回れるコースだ。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기차표가 아닐까 ㅎㅎ

世界一重たい切符だろう(笑)



「사랑의 나라에서 행복으로」라는 문장이 마음에 든다.

『愛の国から幸福へ』というフレーズが気に入る。






15:15 행복역 // 幸福駅

애국역과 함께 이곳도 연인들의 성지로 불리우고 있다.

愛国駅とともに恋人の聖地と呼ばれている。



연인 둘이 함께 종을 울리면 행복해진다고 하는 행복의 종

恋人が一緒に鳴らすと幸せになれるという幸福の鐘





기념품은 대부분이 기차표.

お土産は切符だらけ(笑)



15:45 미치노에키 나카사츠나이 // 道の駅中札内



멀리서 보고 코인록커인줄 알았는데

遠目でコインロッカーだと思いきや



계란 자판기? 자판기 계란?

의외로 잘 팔린다고 한다.ㅎㅎ

なんと卵自販機だった。あ、自販機卵かな?どっちだ?(笑)

超売れ切れ商品だそうだ。



16:15 하나바타케 목장 // 花畑牧場

4시에 영업이 끝나버려서 아무것도 구경못하고 T.T

아직 어두워지려면 3시간이나 남았는데 너무한거 아녀유?

4時に営業が終了しちゃってちょっとテンションさがった。

まだ4時たというのに。



홋카이도에만 있다는 세르코마트.

일본의 편의점 중에서 제일 고참이라는 소문이…

北海道を拠点とするセルコーマート。

日本のコンビニでは最古参らしい。



하트모양의 호수가 있다는 정보를 입수해 가고 있긴한데 너무 산속으로 들어간다.

ハート形の湖があるという情報が入っていってみることにしたけど結構山奥にあるみたい。



이런 좁은 길도 네비게이션에 있다니…

こんな狭い道だってナビによくも載ってるね。



18:50 토요니 호수 // 豊似湖



오호홋~ 진짜 하트모양이다.

本当にハートだ!!



200미터를 걸어서 갔는데 높은 곳이 아니라서 하트모양 판별불가 으흐흐

200m歩いて着いた先にはハートっていうか普通の湖だった。

上からだと確かにハートに見えるかもしれないが、これじゃ分からないよー(怒)



왕복 400m갔다오는 동안에 벌써 이렇게 어두워졌다.

곰이 나온다하니 얼른 도망가야겠다 ㅋㅋ

400m往復してきたら一気に暗くなった。

またクマ注意だ、逃げよう(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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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Boiler 댓글:

    홋카이도 정말 경치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