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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1.WED 홋카이도 오타루,왓카나이 // 北海道 小樽、稚内



날씨  : 흐림,눈

지출  : 23769엔

이동거리  : 570 km


天気 : 曇りのち雪

出費 : 23769円

移動距離 : 570 km


9:10 삿포로역 버스터미널 // 札幌駅バスターミナル



버스를 타고 카무이미사키

バスに乗って神威岬に向かう



12:30 카무이미사키 // 神威岬



우선 밥부터 먹기로했다.

카무이미사키라서 미사키동을 주문해 봤다.

まずは腹ごしらえに。

神威岬だから岬丼を頼んでみた。



오오오~

그럭저럭 맛은 있는데 오징어가 너무 질겼다

オオ~

まあまあ美味しいがイカが硬くて残念。



배도 불렀겠다 산책하러 나왔다.

食事を終え、岬を散策。



산책코스는 단순하다. 1시간이면 충분하다.

コースは単純だ。1時間あれば十分。





카무이 바위. 끝없이 펼쳐지는 동해바다를 보니 마음이 차분해진다.

神威岩。この海、気持ちよくてなんか落ち着くものがある。



13:30 아이스크림 사들고 오타루행 버스에 // ソフトクリームを買って小樽行きバスに



15:50 오타루역 // 小樽駅



배고파서 오타루역 옆에 있는 버거킹에

ちょっとお腹すいてきたのでバーガーキングへ



오타루역 아래쪽으로 내려오다보면

미야코도오리라는 상점가가 있는데 썰렁~하다

駅から小樽運河方面へしばらく歩くと都通りという商店街があるが、

これは酷い。閑古鳥が鳴いている。今日だけなのかな。



점포임대라고 써 붙인 가게도 적지않다

貸店舗の貼り紙がついてるお店も少なくない



유치원생들이 그린 작품

園児が描いた作品



중간쯤 와서 알았는데 이 상점가에는 이런 간판이 많이 있었다.

오타루 키리에 카루타라고 하는데

시간이 되는 분들은 한번씩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라고 말하는 나는 사진한장 달랑찍고 자리를 떴다 -_-;

途中で気づいたことだがこういう看板が多い。

小樽切り絵カルタというが時間がある方はじっくり読んでみるのもいいだろうと思う。

と言ってる私は写真1枚とってさっさとその場を去って行ったけど(笑)



신발가게 앞에 있는 장화가 인상적이다

靴屋の前の長靴が印象的だ。



어느 광고지에서 맛있다고 소개된 가게를 찾아갔는데

“개인사정에 의해 쉽니다”

에에~~~~?

とあるチラシでオススメされたお店に行ったけど

”本日は都合により休ませて頂きます”

マジかよ~~~~



“어서오요” 한글자 빠진것이 오히려 더 정감있게 들린다 ㅋㅋ

一文字抜けてるがそれでもなんか可愛い感じ



지금은 폐지된 오타루 최초의 철도 테미야선.

今は廃止になった小樽最初の鉄道、手宮線。



오타루운하. 아 저놈의 신발 ㅠㅠ. 내가 왜 저 신발을 신고 왔을까.

小樽運河。スニーカーの色が目立ちすぎてもうイヤだ。



사람도 없고 재미도 없어서 오타루운하 반대편에 있는 식당에 밥먹으러 갔다

人いないし、楽しくもないし、食べに行こう。



부페식으로 되어 있다

バイキング



한번더 오타루운하.

아까보다 이쁘다 ㅋㅋ

再び小樽運河。ちょっとキレイになってる。



메르헨교차로쪽으로 가보는데 아무도 없다 -_-

メルヘン交差点に向かうがやはり誰もいない -_-



유명연예인도 소문듣고 온다는 악세사리 가게.

여기서 산 물건을 몸에 지니고 있으면 행운을 불러온다고 한다.

믿을지 안 믿을지는 본인에게 맡긴다.

芸能人も口コミで来店するというアクセサリーショップ。

ここで買ったものを身に付けてると幸運を呼び寄せるらしい。

信じるか信じないかはあなた次第。



사장님과 얘기하면서 좋은 얘기 많이 들었지만

결국 난 사지않았다 ^^

そんな話をしながら結構長居したが結局何も買わなかった。



메르헨교차로 // メルヘン交差点



오르골 가게 // 小樽オルゴール堂



20:10

토요타렌터카에서 경차하나를 빌렸다.

지금부터 일본 최북단에 있는 소우야미사키에 간다.

トヨタレンタカーで軽自動車を借りた。

これから日本最北端の宗谷岬に向かう。



3시간정도 달렸을까. 이제서야 왓카나이의 이정표가 나타났다

앞으로 184kmㅋㅋㅋ

3時間走ったのかな。やっと稚内と書かれた道路標識が現れた。

あと184km



23:15 미치노에키 나요로 // 道の駅もち米の里「なよろ」

잠시 휴식을 취하기 위해 미치노에키에 들렸다

道の駅で一休み



하코다테에서 내 관심을 끌었던 가라나

先日の函館で興味を引いたガラナ



다시 목적지를 향해 달리고 있는데 누…누…눈이….

홋카이도와서 쌓인 눈이 아직 녹지 않은 풍경에 놀랐는데

직접 눈오는 걸 경험하게 되서 완전 기분 업.

덕분에 스피드는 다운 -_-;;

一休みして再び車を走らせてたらゆ、、、ゆ、、雪が。。。

北海道に来てからというもの、解けてない雪山に驚いてはいたが

直接雪に降られてテンションアップ。でもスピードはダウン -_-;;



허헐…

ぽかん



사슴 튀어나옴에 주의!

아하하…설마

鹿飛び出し注意

アハハ、まさか



26:40 앞으로 33km // あと33km



26:50 한번더 미치노에키에서 휴식 // 道の駅で一休み



드디어 왓카나이시 진입ㅠㅠ

いよいよ稚内市に入ったT.T



27:45 소우야 미사키 // 宗谷岬

오타루를 출발한지 7시간 30분 드디어 목적지인 소우야미사키에 도착.

小樽を出発しておよそ7時間半で目的地到着。



주차장에서 보이는 소우야미사키등대

4시도 안됐는데 밖은 환하다.

パーキングから見える宗谷岬灯台。

4時前なのにもう明るくなりかけてる。



일단 자자!

取りあえず寝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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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Boiler 댓글:

    5월에도 눈이오고 역시 홋카이도 답네요..ㅎㅎ

    • 피터팬† 댓글:

      그러게 말입니다.
      소문에 의하면 홋카이도에 사는 사람들은
      눈길 고속도로에서도 100키로 이상 달린다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