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04.SAT 홋카이도 오타루,요이치,샤코탄 // 北海道 小樽、余市、積丹

여행

날씨  : 흐림

지출  : 10100엔

이동거리  : 225 km


天気 : 曇り

出費 : 10100円

移動距離 : 225 km

09:34 오타루의 부엌 난타루 시장 // 小樽の台所、南樽市場

이날도 투어로 움직였고 멤버는 전날과 같은 4명이었다.

この日も前日と同じメンバーとのツアーだ。

생선과 채소 등을 싸게 살 수 있다.

삿포로에서 일부러 여기까지 오는 단골도 많다고 한다.

魚や野菜などが安く手に入る。

札幌からわざわざ来る常連さんもいるらしい。

골목길로 들어가 낡은 건물을 감상했다.

노랑색 우체통…이 아니라 소화전이 있다.

裏通りに入ったらものすごく古い建物がたくさんあった。

黄色のポスト…ではなく消火栓が見える。

그저께 왔을 땐 저녁이고 사람도 없었는데 이날은 연휴라서 어느정도 관광객이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루타오라는 이름이 오타루를 거꾸로 읽어서 생긴 이름으로 알고 있던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위키페디아에서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루타오라는 이름의 유래는 프랑스어로 『오타루의 친애하는 탑』을 의미하는 『La Tour Amitie Otaru』의 이니셜을 따서 약간 변형해서 만든 것이다.

一昨日来たときは夕方で人影もなかったがこの日は連休だからかまあまあいた。

ルタオの名前の由来が『オ・タ・ル』を逆から呼んで名づけられたと知っているが実は違う。

ルタオの名前の由来はルタオ本店の建物を表すフランス語で「小樽の親愛なる塔」を意味する「La Tour Amitie Otaru」の頭文字を、小樽の地名に愛着を込めてアレンジし「ルタオ」と名付けている。

出典 : ウィキペディア

가리비를 굽고 있는 서양청년이 있길래 신기해서 1개 사먹었다.

다른 곳을 쳐다보며 버너의 화력을 조절하는 모습에 프로의 포스가 느껴진다 ㅎㅎ

ホタテを焼いている若い外人にひかれて1つお願いした。

ドヤ顔でバーナーの火力をコントロールする姿がなんか職人っぽい(笑)

11:15

그저께에 이어서 또다시 온 오타루 운하 ㅎㅎ

一昨日に続いて2回目の小樽運河

길가에 경찰차가 퍼져있다. 처음본다 ㅋㅋㅋ

パトカーのバッテリーが上がってしまっているようだ。初めて見た(笑)

11:45 오르골당.

경찰차 시동걸렸나본다 ㅋㅋㅋ

オルゴール堂。

パトカーのエンジンがかかったようだ。

여기오면 반드시 이 각도에서 사진을 찍게 되어있나보다.

다른 블로그에서도 많이봤다 ㅎㅎ

오르골에 관심없어서 사진 몇장 찍고 나왔다.

ここに来たら2階のこの角度から写真を撮るのが定番なのかな。

ブログでこのショットをたくさん見た。

あんまり興味がなかったので写真だけ数枚撮って店を出た。

이런 보라색 안내판이 있는 곳은 오타루시 지정 역사적 건물을 뜻한다.

小樽市指定歴史的建造物にはこの紫の案内板がある。

밖에 나와서 담배피고 있는데 12시 땡치자 시계 위에서 증기를 뿜어댄다.

내 담배연기는 연기도 아니다 ㅎㅎ

아무튼 흔히 볼수 있는 게 아닌것 같아 담뱃불 끄고

잽싸게 사진하고 동영상 촬영.

タバコ吸ってて12時になったとたん時計が蒸気を噴出し始めた。

タバコの煙は比べ物にならない(笑)

とにかく稀に見る光景だと思って写真と動画を撮った。

오타루산책버스

小樽散策バス

12:45 NIKKA위스키 요이치증류소 // NIKKAウヰスキー余市蒸溜所

나의 분신들 ㅋㅋㅋ

分身の術(笑)

틀린 말은 아닌데 ㅎㅎ

間違ってはないけど。。。

시음용 위스키.

한번에 4잔들고가는 중국인 관광객도 있었다 ㅎㅎ

試飲用ウィスキー。

一度で4本持ってく中国人の観光客がいた(笑)

폼 좀 잡아봤다 ㅎㅎ

カッコつけてみた

14:25 샤코탄 미사키 // 積丹岬

터널을 통과하는데 깜깜해서 아무것도 안 보인다.

나중에 나올때는 이쪽이 보였지만.

トンネルを通り抜けるときは真っ暗でなにも見えない。

だが反対側からはこっちが見える。

저 아래로 내려갈 수 있었지만 추워서 안 내려갔다 ㅎㅎ

下まで行けるけど寒くて行かなかった。

14:40 나카무라야 // 中村屋

서비스로 나온 임연수어(위)

성게알국물과 성게알덮밥(아래)

나는 정말 엄청나게 맛있게 먹었는데

가이드분은 제철에 먹는거에 비하면 이정도도 약하다한다.

제철에 먹으면 도대체 어떠한 맛이 느껴지는 걸까.

제철에 올 일이 있을지 모르겠다 ㅎㅎ

ホッケと生うに丼。めちゃめちゃ美味しい。

だが旬に比べれば半分くらいの美味しさだとガイドさんがいう。

旬のうにって一体どんだけ美味しいんだろう。

15:40 또다시 온 카무이미사키 // また神威岬

같이 온 부부는 끝까지 가고

나는 그저께 왔을때 시간이 없어서 못 들러본 곳만 간단하게 둘러봤다.

連れの夫婦は岬まで行って私はこの前に時間がなくて見れなかった所に行った。

돌아가는 길에 보인 용의 모양을 하고 있는 바위

帰りに見えた龍の岩。

많이 알려지지 않은 아름다운 저녁노을을 볼 수 있는 곳.

노을 자체가 없어서 못 봤다.

美しい夕日が見える知られざるところ。

この日は見れなかったけど。

18:40 오타루 운하 // 小樽運河

함께 온 부부에게 오타루운하의 야경을 보여주기위해 또 왔다.

이번여행에서 3번째 ㅎㅎㅎㅎ

連れの夫婦に小樽運河の夜景を見させるためにまた来た。

この旅で3回目(笑)

20:00 삿포로 아사히야마기념공원 // 札幌 旭山記念公園

삿포로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은 많지만 이곳은 알려지지 않은 곳이다.

札幌の夜景が見れるところは少なくないがここも知られてないところ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