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05 나홀로 홋카이도 여행 16박 17일중 9일째「삿포로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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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흐림, 비↓누적
지출11486엔149188엔
이동거리65Km2829Km

삿포로


10:00 맥도널드에서 아침식사


10:35 스스키노역
지하철 1일승차권 도니치카

11:00 삿포로 팩토리




삿포로개척사 맥주양조소. 이정도 줄 서있으면 1시간이 반이나 돼야 들어갈수있다는 말을 듣고 들어가는 걸 포기. 사실 이 때 이날이 어린이날이라는 것을 알았다 -_-;;



때마침 『건담월드 2013 in 삿포로』 이벤트가 열리고 있었다.


프라모델이 정말 많다.


그리고 이벤트가 열리고 있는 아트리움. 사람도 정말 많다.



거대한 모형이 전시되어 있다.


밖에는 아이들이 즐길수 있는 놀이기구도 임시적으로 설치되어 있었다.


에반게리온과 일본도전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기에 지하1층으로.


직소퍼즐 종류가 많다.




여러가지 굿즈

나중에야 내가 좋아하는 일본도를 안 보고 왔다는 걸 깨달았다 -_-;

12:05 삿포로 맥주박물관



경례 ^^


비어가든. 예약제라서 들어가진 않았다. 혼자서 들어갈 용기도 없었지만 ㅎㅎ


박물관 건물


3층에 먼저 올라가서 내려오면서 감상할수 있게 되어있다.


삿포로맥주의 역사.


1층에 내려오면 시음 코너. 근데 무료가 아니었다. 유료시음은 처음이라 살짝 당황했다 ㅋㅋ


삿포로맥주 클래식과 치즈안주

13:25 히가시구약쇼마에 역


다음 목적지 시로이코이비토 파크를 향해

14:10 시로이코이비토 파크



접수처에서 입장 패스포트와 과자 1개를 받았다.


오로라의 샘


컵이랑 상자의 골동품


음~ 설명은 친절한데 읽어보면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 -_-




창문넘어로 제조공정을 볼 수 있다.


장난감관. 일본의 추억속 역사를 감상할 수 있다.



안에서 볼 건 다 봤고 밖으로 나와봤다.


시계탑이 인상적이다.



15시가 되자 음악이 흘러나오면서 비누방울이 쏟아져 나왔다. 애들이 신났다 ^^

16:25 삿포로돔


이날 삿포로돔에서 동방신기의 콘서트가 있어서 많은 팬들로 가득차 있었다.

17:30 히츠지가오카 전망대


전망대라고 해서 건물 꼭대기인줄 알았는데 이곳 자체가 전망대였다. 전망이 나쁘진 않았지만 나에겐 조금 실망이었다.


히츠지는 한국어로 양을 뜻하는 데 실제로도 양의 농장이 있었다.


선물코너. 클라크박사의 동상이 있는 만큼 박사와 관련된 상품이 대부분이었다.




아경을 보기 위해 모이와야마로 이동 중. 비가 내려서 불안했지만 오늘 밤 아니면 갈 일이 없을 것 같았다.

19:35 모이와야마


로프웨리를 타고 전망대로


정상에 오긴 왔는데 아하하 -_-; 날씨가 미쳤다. 거의 소나기 수준이다.


방향을 알려주고 있긴한데.


한치앞도 안 보인다 ㅎㅎ


그나마 저기서라도 사진 찍고 싶었는데 저 커플이 좀처럼 비켜주질 않아서 포기. 이런 소나기에 사진 찍어달라고 부탁하기도 좀 그랬고 ㅎㅎ

날씨야 너 정말 이러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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