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12~13 나홀로 홋카이도 여행 16박 17일중 마지막날「삿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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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흐림↓누적
지출28058엔265265엔
이동거리1136Km6194Km

2013.5.12 삿포로

10:00 온천 키타노 타마유라 소엔(桑園)


11:00 회전초밥 토리통 마루야마


홋카이도에만 있는 인기체인점. 그 인기를 몰아서(?)인지 작년 5월 홋카이도가 아닌 지역으로 최초로 도쿄스카이트리 6층에 소라마치점이 생겼다한다.


영업시작과 함께 자리가 꽉찼다.


15접시는 먹을수 있을줄 알았는데 양이 많아서 10접시밖에 못먹었다.

13:15 삿포로역 안


5월 12일은 간호의 날이라며 무료로 건강체크를 해주고 있었다. 그래봐야 혈압하고 비만도를 체크하는 정도였다.


무료였고 나는 시간을 때워야했기에 해보기로 했다.


내 체지방율을 보고 놀란다.
체지방율을 처음 재봐서 12.8이 놀랄만한 수치인지는 모르겠지만 쓸데없는 지방은 없다하니 기분좋게 받아들이자.

14:00 홋카이도대학



정문쪽에 있는 카페 에르무의 숲.




클라크박사 동상.



조깅하는 아저씨.


종합박물관



잘 모르겠지만 이것저것 전시되어 있었다.




17:00 이탈리안 식당 그라찌에


삿포로에 살고 있는 후배와 뒤늦게 연락이 닿아서 저녁먹기로 했다.


이탈리안 식당엔 처음와봤다. 이것은 뇨키. 점원이 바로 앞에서 구워주었다.


오른쪽에 바냐카우다.


19:15 2차로 다른 곳에…


면을 흡입하고 있는 나하고 후배. 면을 뱉고 있는 건 아니다 -_-;


후배와 헤어지기전.

2013.5.13 삿포로


7:20 호텔 조식


전날 예약했던 13:50 출발 비행기


내가 타고갈 에어아시아재팬.


요금이 저렴해서인지 무지하게 좁다 -.-;


식사는 사전예약제 ㅎㅎ

저가항공사 이용은 처음이었는데 그리 나쁜 비행은 아니었다.

도쿄

도쿄에 있는 집으로 돌아오니 마음이 편안~하다.
역시 집이 최고다.

나홀로 홋카이도 여행 16박 17일 END

댓글

  1. 소스킹 댓글:

    제가 일본여행 포스팅을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
    저 음식사진… 초밥 횟감의 생생한 육질하며 색감 ㅠㅠ 미치겠네요…
    모든 음식들이 다 맛있어보입니다^^

    • 피터팬† 댓글:

      저 초밥에 설명까지 덧붙였으면 좋았겠지만 저에게는 그런 능력이 없어서 하지 못했습니다. 맛있다, 먹을만하다, 맛없다 이렇게밖에 표현할수가 없답니다. 제가 맛집 포스팅을 할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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