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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30(MON) 후지사파리파크에 다녀왔습니다

직접 차를 운전해서 가는 길과 오는 길은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

게다가 입구를 찍는 것도 깜빡해서 간판도 못 찍었네요 TT


연휴라 사람들이 많이 왔네요


오랜만에 느끼는 자연.

기분이 좋네요


동물촌으로 내려가봅니다


토끼를 직접 만져볼 수 있는 토끼관


저도 한 번 안아봤습니다.

잘못 안으면 토끼가 두다리를 부르르 떨더라구요


알파카 이리 오너라


옳지 착하다


어…어디가


진짠줄 알았는데 가까이서 보니 돌뎅이 -.-


리카온 뭘보고 반응하는지 이리저리 왔다갔다 좀 무섭습니다


은근히 귀여운 하마



이제부턴 야생동물을 보러 차를 타고 사파리존으로 들어갔습니다

운전은 같이 온 일행이 대신 해주었어요


고…곰이닷!!


줄지어 천천히 이동합니다


정글버스에 뭔가가 달라붙었네요


사자 -0-


정글버스에서는 먹이를 주는 것이 가능하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정글버스에만 저렇게 달라붙는다고 하네요.

자기차 긁힐 염려는 하지 않아도 돼요


나무위에서 쉬고 있는 사자


폼난다 멋지다


니들도 뭔가를 좀 보여줘라

늘어져 있지 말고 -.-


이번엔 호랭이


가.깝.다


너도 자냐?


코끼리


낙타


기린 엉뎅이가…


이쪽은 쳐다도 안보고 계속해서 저렇게 나무를 핥고 있더이다

맛있냐?


뜨헉!!!


호랭이 모양의 정글버스



사파리 존은 계속 이어지는 데요

이 뒷부분은 초식동물이라 흥미가 없어 사진을 찍지 않았어요.


연휴라 차가 밀려서 왕복 9시간 걸렸지만

아무튼 오랜만에 도쿄를 떠나 즐거운 휴일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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