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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는 한국어와 일본어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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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 최고의 유행어는?

  제가 최근 몇달동안 TV를 보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몰랐는데요. 얼마전 TV에서 이 한마디에 모두가 웃었던 것이 생각났고 그로부터 얼마 후 술자리에서도 모두들 빵 터졌던 게 생각나서 이렇게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그 유행어는 바로 「今でしょう」입니다. 그냥 단순히 「いつやるか?」라는 질문에 「今でしょう」라고 대답합니다. 응? 그게 뭐가 재밌다고 유행어냐구요? 이 「今でしょう」라고 대답할 때에는 그냥 평범하게 말하는 게 아니라 진지한 표정으로 “그걸 말이라고 해? 당연히 지금해야지”하는 말투로 말해야합니다.   아래의 동영상을 봐주세요. 19초부분에 나옵니다.  
  • 音読を通しで5回10回やったらもう全部頭の中に入っているから。
  • 英語ができれば世界中どこでも仕事ができるじゃないですか。
  • はっきり言うけど過去の成績なんか関係ない!
  • 一つの問題を違う見方で捉える。
  • まず敵を知ること。
  • 数式は言葉です。計算じゃない
  • いつやるか!イマでしょう

잘 보셨나요?

東進ハイスクール라는 입시학원의 CM입니다.

이 말을 유행시킨 사람은 동영상 마지막에 나왔던 하야시 오사무(林修)씨인데

실제로 이 말이 나왔을 때는 2010년이었습니다.

그 이후로도 어느정도는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었지만 유행이라 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럼 왜 이제서야 최고의 유행어가 되었느냐하면 그건 바로

올해 2013년 1월 토요타 CM에 기용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CM을 본 사람은 단순히 “재밌다”하고 그냥 넘어가는 사람도 있지만

반대로 “표정이 재수없다”, “짱나”하는 사람도 적지 않았습니다.

좋든 싫든 간에 이 CM이 관심을 끈 것은 틀림없습니다.

이 CM을 계기로 하야시 오사무(林修)씨는 유명해지고

여기저기 매스컴에 출연하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새로운 책이 출판되기 때문에 다음주(2013.4.17)에는 사인회도 연다고 하더군요.

하도 인기가 좋아서 일반서점에서는 구하기 힘들다고 하네요. じゃあ、いつ買うの?今でしょう。 (그럼 언제 사야 돼? 지금 사야죠 -_-;)     일본네티즌들도 이 말을 응용해서 수많은 패러디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LINE의 스티커로도 나왔네요.

출처 : 일본 LINE 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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