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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분기 일드 “라스트 신데렐라” 시노하라 료코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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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일본인에게 이런 질문을 받을 때가 있다.

“(일본에서) 좋아하는 배우는 누구에요?”

그러면 나는 망설임 없이 대답한다.

“시노하라 료코입니다”라고…

질문을 한 상대방은 모두 한결같이

“젊은 사람치고는 의외네요”

그렇다. 나는 시노하라 료코를 좋아한다.

생일도 나보다 하루 빠른 8월 13일. 아, 물론 나이는 다르다.

그녀가 결혼을 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땐 엄청난 쇼크가 있었지만

내가 어찌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그녀는 그녀가 행복이라 생각하는 길을 갔고

그런 그녀를 나는 그저 팬으로서 응원할 뿐이다.

이번 2분기 드라마 중에 시노하라 료코가 출연하는 드라마가 있다.

라스트 신데렐라. 자신이 여자임을 잊어버린 여자가 행복을 찾는 드라마.

시노하라 료코가 맡은 역할은 “아저씨 여자.”

응? 아저씨라는 거야, 여자라는 거야?

당연히 여자다. 다만 아저씨같은 여자일 뿐이다.

10년동안 남자친구가 없어서 사랑하는 것이 겁나는 아저씨 여자.

실제로 어떤 리서치에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25~35세의 미혼 여성의 60%가 “자신이 남성화되어 가는 것 같다”고 느낀다.

예를 들면

  • 재채기 소리가 아저씨처럼 크다.

  • 여자들의 수다떠는 자리가 불편하다.

  • 집에서 혼자서도 술 잘마신다. 등등

오로지 일만 열심히 하기 때문에 과로나 호르몬 밸런스가 무너져서

남자처럼 수염이 나는 등, 정신적인 면뿐만 아니라

신체적으로도 남자화(化)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라고 한다.

예고편을 보니 수위가 조금 높은 것 같다.

난 어른이니까 상관없지만 ^^

여자의 본심 VS 남자의 본심, 조금은 야한 어른들의 사랑 이야기

후지 테레비 4월 11일 목요일 밤10시 스타트!!!

시노하라 료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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