オマエごときが! / 너같은 놈이! 너 따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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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쓰이는 말은 아니지만 ごとき라는 말이 있습니다.

 

ごとき의 사전적 의미

네이버사전 …와[과] 같은. {참고} 文語의 助動詞「ごとし」의 連体形
야후재팬사전 活用語の連体形、体言、助詞「の」「が」に付いて、比喩・例示を表す。…のような。

사전이 더 어렵네요 -.-

 

무언가를 비유할 때나 예를 들거나 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주로 ○○같은 □□의 형태로 많이 쓰이는 데요

예) 彼のごとき天才
眠るがごとき最期だった
私のことき初心者でも

그리고 이 부분은 사전에 나오지 않아서 보충하려고 합니다. 위의 예문에서 보셨듯이 ごとき의 뒤에는 천재, 임종, 초심자에 해당하는 명사 □□가 나와야 합니다.
하지만 제가 타이틀에 쓴 お前ごときが는 □□에 해당하는 부분없이 조사 が가 붙어 있습니다. 즉 ごとき자체가 명사가 되는 경우도 있다는 게 오늘의 포인트입니다. 명사는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사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ごとき+조사

단, 이 경우에는 ○○에 해당하는 부분은 얕보다, 깔보다, 업신여기다, 가볍게 보다 등등, 부정적인 표현이 됩니다. 사물에는 쓸 수 있겠지만 사람한테는 쓰지 않는 게 좋습니다. 저는 주위에서 이런 표현을 들어본 적도 없고 제가 써 본 적도 없습니다.

 

드라마, 버라이어티, 애니메이션에서 가끔 들려오긴 합니다.
그리고 私ごとき라는 표현도 있는데요, 이것은 자기 자신을 낮추는 겸손을 넘어서 자기자신을 비하하는 마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따위가 감히 어찌”라고 해석하면 되겠네요.

물론 이 말도 저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내가 나를 깎아 내릴 필요는 없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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