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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는 한국어와 일본어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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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인기있는 문방구 // 最新人気文房具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는 일본의 4월.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직장인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문방구용품.

이 문방구용품은 더욱 편하고 더욱 확실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는데요,

이 정도의 물건이 있다면 왠지 한 두개쯤은 갖고 싶어집니다. 

한국에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얼마 전 TV에서 이걸보고 신기해했습니다.

新生活が始まる日本の4月。

中学生、高校生、大学生、社会人に欠かせないのが文房具。

文房具はより使いやすく、より確実に使えるように日々進化してきているのですが、

こんなものがあれば一つ二つは欲しくなってしまいますね。

韓国にもあるかは分かりませんが、この前テレビでこれを見て感心しましたのでご紹介します。




1.형광펜을 쓰다보면 금방 이렇게 끝이 지저분해집니다.

그래서 나온것이…

1.蛍光ペンを使ってるうちにこのように汚れてしまいます。

そんなことに便利なものが…


新아이디어 형광 마커 「브라이트 라이너 테이프」210엔


수정테이프처럼 생겼는데요 이렇게 한 번 그어주면반투명의 형광테이프가 나옵니다.

테이프라서 지저분하지도 않고 라인도 확실하게 보입니다.

修正テープのように見えますが、半透明の蛍光テープになっています。

テープなので汚れたりしないで鮮やかなラインが引けます。




2.수정테이프를 사용하다보면 제대로 안 칠해질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나온것이…

2.修正テープを使っていてテープが浮いてしまうことがあります。

こんなときに便利なのが…


1줄이든 1글자든 깨끗하게 지운다! 「화이퍼 플렉스」294엔


세계에서 약800만개가 팔려나갔다고 합니다.


특징으로는 위아래로 휘어지고 옆으로는 돌아갑니다.

그래서 손이 기울어지더라도 접지면과 수평을 유지하기 때문에 깨끗하게 지울수 있는 것입니다.

特徴は縦のしなりと横の首振りです。

これにより手が傾いても接地面を水平に保つことが出来ます。


반대로 뒤집으면 글자를 확인하면서 지우는 것도 가능합니다.

反転させて文字を見ながら修正が可能です。




3.가위로 테이프를 자르다보면 테이프가 달라붙어서 자르기 힘듭니다.

그럴때 필요한 것이…

3.ハサミで粘着テープを切ると引っついて切りにくいです。

そんなときに必要なものが…




접착부분이 달라붙이 않는 「에어로피트 수퍼글루레스타입 가위」525엔


보시다시피 깨끗하게 잘립니다.

きれいに切れます。




4.깜빡하고 두고 가는것을 방지 「밴드가 달려있는 필통」2100엔


노트나 수첩에 끼워두면 잊어버릴 걱정이 없습니다.

ノートや手帳に携帯すれば忘れる心配なし。




5.두꺼운 서류더미를 호치키스를 찍을때 꽤나 힘이 듭니다.

이럴때 편리한 것이…

5.厚い書類をホチキスで綴じるとき、なかなかうまくいきません。

こんなときに便利なものが…


25장을 가뿐하게 찍는다! 「카루홋치」577엔


2중지렛대의 원리로 힘이 전달되기 쉬워서 2분의 1의 힘으로 간단히 찍을수 있습니다.

게다가 뒷면도 깔끔하게 평평하게 되어있습니다.

2重のテコで力が加わりやすい。

裏面も平らに仕上がります。




6.호치키스, 펀치, 레터 오프너 3종세트 「토지아케키~루」683엔


이 자그마한 것으로 3가지나 할 수 있다니 아이디어가 정말 좋네요.

こんなコンパクトなもので3つも出来るなんてすばらしい!




7.간단롤러식 스탬프 「Decorno-데코루노-」598엔


롤러를 굴리는 것만으로 예쁜 스탬프가 찍혀나옵니다.

転がすだけで鮮明な模様がきれいにスタンプされます。




8.붓 감각 터치펜 「스타일러스 펜」4980엔


털끝에 한땀한땀 전기신호를 주어서 그려지는 방식.

미대생이 사용해보니 종이에 그리는 감각과 똑같다고 합니다.(사실일까?)


실제로 미대생이 그린 작품 (카토리 싱고의 얼굴)




9.마우스처럼 사용할 수 있는 「어른용 연필 + 터치펜」780엔


연필처럼 사용하다가 위아래를 뒤집어서 갤럭시노트 펜처럼 쓸 수 있습니다.

클립부분에 손가락이 닿으면 펠트부분에 전기신호가 전해져서 스마트폰이 반응하는 방식입니다.

鉛筆のように書いていてクリップを指で持つことによってフェルトに微妙な電気が

伝わり、スマートフォンが反応する仕組みになっています。


펠트를 화면에 갖다대고 클립부분을 손가락으로 툭 쳐주면 마우스클릭 기능.

툭툭 두번 쳐주면 더블클릭이 되어서 화면을 확대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화면이 지문으로 지저분해지는 것을 방지하고 사용법도 쉽다고 합니다.

フェルトを画面につけたままクリップを触ればマウスのクリックのような機能。

画面が指紋汚れずさらに操作もしやすいそうです。



저한테 필요한 건 없었는데요. 한번 만져는 보고 싶은 것들이네요.

앞으로도 어떤 신제품이 나올런지 기대됩니다.

私に必要なものはありませんでしたが、一回触ってはみたいですね。

またどのような新商品が出るか、お楽しみ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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