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guage :

이 포스트는 한국어와 일본어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この記事は日本語と韓国語で作成されています。

この記事は日本語でも書いてあります。日本語の記事へ

20141101~20141105 칸사이 여행계획/関西旅行計画


1분정도+α면 다 읽어요~/1分ぐらいで読めるよ~


関西 칸사이 KANSAI

오사카에 가는 것은 이번이 3번째.

첫번째는 2004년 여름, 세상은 넓고 배울것은 많다라는 점을 깨닫게 해준 저의 첫 해외여행이었고, 두번째는 2013년 겨울, 어머니와 함께했던 여행이었습니다.

이번에 가는 세번째는 여친님과 함께하는 거라 좀 더 특별한 추억이 기대되고 더욱 설레입니다. 여친님은 일본에 관해서는 관심이 없었던터라 여친님의 눈에 보이는 일본문화는 어떨지, 음식은 입에 맞을지 걱정되기도 하지만, 그런점을 배려해서 최대한 에스코트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大阪に行くのは3回目。

1回目は2004年夏、「世の中は広く、知らない事ばかり」ということに気付かされた初の海外旅行でした。2回目は2013年冬、母との旅行。

そして今回は彼女と二人きりの旅ですのでワクワクして楽しみにしています。彼女のほうは日本に興味がまったくありませんでしたので、記念すべき日本デビューになります。日本の文化とか食べ物とか、そこらへんは彼女に合うかが気になるところですが、気を使って案内しようとしています。


여행 일정은 4박 5일이지만 첫날 칸사이공항에 22시 30분에 도착하므로 사실상 3박4일이나 다름없습니다.

여친님은 인천 → 칸사이, 그리고 저는 나리타 → 칸사이입니다. 여친님과는 5분차이로 거의 동시에 도착합니다. 국내선인 제가 조금 더 빨리 입국장밖으로 나올테니 여친님을 기다리기로 합니다 ^^

日程は4泊5日ですが、初日の夜関西空港着なので事実上3泊4日のようなものです。

彼女はインチョン → 関西、私は成田 → 関西です。彼女とはわずか5分の差でほぼ同時に到着する予定です。


여친님이 일본에 관해 아는 것이 거의 없기에 모든 일정을 제가 다 짜게 되었습니다. 혼자서 하는 여행이라면 대충 갈곳만 정한 후에 스윽 갔다가 스윽 돌아오면 되는데 이번엔 혼자가 아니라서 많은 부분을 신경쓰지 않을수가 없었지만 생각만해도 너무 즐거워서 전혀 고생하지 않았습니다 ^^

当然ですが、旅行のプランはすべで自分で立てました。一人旅なら適当に立てても良いのですが、さすがに今回はそうはいきません。移動時間、見学時間、交通費などをきちんと考えてコースを決めました。必ずしも予定通りに回れない可能背もあるでしょうけど、プランを組み立てることはとても楽しかったです。



칸사이 여행계획 関西旅行計画

평소에는 이렇게 종이에 써 가면서 스케쥴을 작성합니다. 그리고 모든 일정이 확정되면 컴퓨터로 정리해서 프린트를 합니다.

하지만 글로만 작성한 일정표를 여친님이 본다하더라도 이해하기 어려울것 같아 여행일정 공유사이트 위시빈(WishBeen)에도 기록해보았습니다. 여친님께서는 알기쉽다며 만족해했습니다 ^^

私は普段旅行計画を立てるとき、こうやって手書きで作成しています。全てが確定したらパソコンでまとめてプリントアウトします。

でもテキストばかりの日程表を彼女が見てもピンと来ないだろうと思い、旅行日程の共有サイト『위시빈(WishBeen)(ウイッシュビーン)』に記録して見せたら”わぁ、分かりやすい!”と喜んでくれました。


↓↓이번 여행의 일정입니다. 저의 위시빈의 일정 주소는

https://www.wishbeen.co.kr/plan/c334b1a23698c8a6입니다.

↓↓今回の日程です。私の위시빈(WishBeen)の日程のURLは

https://www.wishbeen.co.kr/plan/c334b1a23698c8a6です。現在、韓国語版しかありません。日本語版ができるかは分かりませんが、ご参考までに。


sponsored link
큰사각형

댓글

  1. 손님 댓글:

    어허허,, 신기하다, 지도가 막 움직이네요.

  2. 손님 댓글:

    어허허,, 신기하다, 지도가 막 움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