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02.SUN 칸사이 교토/京都

여행

 2분정도면 다 읽어요~/2分ぐらいで読めるよ~



 



호텔에서 간단하게 조식.
ホテルで朝食を軽く済ませて


 


 



긴카쿠지(은각사)를 가기위해 요도야바시에서 케이한센 특급으로 갈아타고 환승없이 데마치야나기역으로. 4번출구로 나와 사거리에서 왼쪽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B정류장이 나온다. 여기서 긴카쿠지까지 가는 버스노선은 17번, 102번, 203번.
銀閣寺に向かう。淀屋橋(< /rp>よどやばし)< /rp>から京阪(< /rp>けいはん)< /rp>特急に乗り出町柳(< /rp>でまちやなぎ)< /rp>駅で下車。4番出口を出て交差点を左へ曲がるとバス停B。ここから市バス17、102、203系統のバスに乗る。


 


 



긴카쿠지의 정식명칭은 토우잔지쇼우지(東山慈照寺)라고 한다. 東山을 ‘토우잔’으로 읽어야하는지 ‘히가시야마’로 읽어야하는지 한참을 검색했다. 내가 내린 결론은, ‘토우잔’이 맞는듯하다.
銀閣寺の正式名称は東山慈照寺(< /rp>とうざんじしょうじ)< /rp>という。東山の読み方が分からなくて検索してみたら「ひがしやま」ではなく「とうざん」だそうだ。


 


 



전망대에서 바라본 긴카쿠지의 정원, 그리고 그 뒤로는 교토의 모습.
展望台から眺めた銀閣寺の全景。奥のほうに京都市内の姿が見えた。


 


 



갑자기 비가 쏟아지기 시작.
突然降り注ぐ雨。


 


 



우산 하나 사 들고 철학의 길 산책.
銀閣寺の入り口で傘を買って哲学の道へ。


 


 



비오는 철학의 길을 10~15분정도 걸으니 요지야카페가 나온다.
雨の哲学の道をゆっくり10~15分ほど歩くとよーじやカフェが


 


 



들어가니 만석이라 10분정도 대기. 버스시각이나 절의 정보가 있는 책자가 카페에 놓여져있다.
なんと満席!。10分待ち。バスの時刻表やお寺、神社の情報誌が置いてあった。


 


 



정원이 보이는 곳에 앉아 맛차카푸치노와 초콜렛을 천천히 음미하면서 교토를 느껴본다.
中庭の見える2階の和室で食べる抹茶カプチーノとチョコレートはとても美味しく、京都らしさを感じる。


 


 



1시간정도 휴식을 취한후 버스를 타고 키요미즈데라로 향하다가 엄청나게 큰 토리이를 발견하고 뭔가 있나 싶어서 버스에서 내린 이곳은…
1時間くらい心と体を落ち着かせたところでバスに乗って清水寺に向かったが、なんか巨大な大鳥居に圧倒されて、つい途中下車してしまった。


 


 



일정에 넣지 않았던 헤이안진구. 여행은 역시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ㅎㅎ
ここは平安神宮。旅行っていつも予定通りにならないもんな。 



 



하얀 모래와 주황색 대극전이 굉장히 인상적이다. 비가 온 탓일까. 일요일인데도 불구하고 한산했다.
真っ白な砂と朱色の大極殿が印象的だった。雨のせいか、日曜日にもかかわらずかなり空いてる。


 


 



교토여행하면 빼먹을수 없는 곳, 키요미즈데라(청수사). 이쪽은 사람이 바글바글. 이동하는데 시간이 걸려서 덕분에(?) 천천히 키요미즈데라를 둘러볼수 있었다.
京都観光の定番、清水寺。こちらは大変な人込み。境内の移動に時間がかかったおかげで(?)ゆっくり境内を回ることができた。


 


 



산넨자카, 니넨자카를 지나 식당을 찾던 중 오멘 발견. 교토 사전조사할때 오멘이라는 가게이름이 자주 나왔었기에 한번 들어가봤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긴 했었지만 남의 의견에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안으로 들어가보니 또 대기. 외국인 관광객이 은근히 많았는데 한국인한테만 유명한 곳이 아닌가보다.
三年坂と二年坂を散策していて見つけた「おめん高台寺店」。理由は知らないが京都を訪ねる韓国人にも有名らしい。実際行ってきた韓国人のお味の評価は人それぞれだったけど。でも他の外国人グループも多かったので人気のあるお店ということは間違いなさそうだ。


 


 



‘오멘을 먹는 방법’
“국물에 깨를 두 스푼과 우엉, 야채를 조금씩 넣고 츠케멘(면을 국물에 찍어먹는 면)으로 드십시오” 라고 쓰여있다.
그냥 넣고 싶은만큼만 다 넣으라는 얘기 -_-
메뉴에 평범한 우동은 없었고 다 츠케멘이었다
「おめんのお召し上がり方」
要は全部入れろってことか。メニューに普通のうどんはなく、全部つけめんで食べるうどんだけだ。


 


 



먹다보면 이런 비주얼이긴 하지만 맛은 괜찮은 편이다.
ビジュアルはこうなってしまうが、美味かった。個人的には。


 


 



배도 불렀으니 다시 산책시작. 네네노미치(네네의 길)를 둘러본후
さてお腹もいっぱいになったことだし、散策再開。ねねの道を通って


 


 



하나미코지도오리.
마이코상을 만날수 있을까 기대해봤지만 안타깝게도 만나지 못했다. 마이코상의 분장을 한 사람은 봤지만.
花見小路通りへ。
舞子さんに出会えるかなとちょっと期待したけど出会えなかった。体験舞妓さんは見かけたけど。


 


 



기온시죠역 앞의 카모가와강. 한정거장 떨어진 기온산죠역앞에 멋진 스타벅스가 있다고 들었는데 일부러가진 않았다. 난 스타벅스매니아는 아니니까.
祇園四条駅前の鴨川。一駅離れた祇園三条の駅前には素敵なスタバーがあると聞いたけど別にマニアじゃないからわざわざそこまで行ったりはしなかった。


 


 



교토일정을 마치고 오사카 신사이바시. 먹고 싶었던것중 하나인 파블로를 하나 사러 와봤다. 인기있는 가게라서 줄이 길 줄 알았는데 많이 기다리진 않았다. 10분정도 기다렸을려나?
一日の京都観光が終わり、大阪に戻ってきてPABLO心斎橋店へ。行列のできるお店だと噂で聞いたけど私が行ったときは10分待ちだったかな?


 


 



기다리면서 안을 구경. 모자쓰고 마스크한 모습에 청결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待ちながら中を覗いてみる。白い帽子とマスク姿で清潔感がある。


 


 



오사카의 상징, 글리코 아저씨를 만난 후에
大阪のシンボル、グリクさん。


 


 


저녁 식사는 키무카츠
晩飯はキムカツ。

 


 


맛집으로 유명한것 같은데 개인적으론 그냥 그랬다.
人気にあるお店というが、個人的にはまあまあだった。

 


 



 



이렇게 해서 오사카 첫날 하루일정은 끝~
大阪の初日はこんな感じ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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