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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C(저비용항공사) 나쁘지 않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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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C (Low Cost Carrier)


이번 홋카이도 여행에서 대부분의 정보를 현지에서 입수했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아서 금전면이나 시간면에서 손해본것도 있습니다. 가기 전에 알아두었으면 유용했을만한 정보를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저는 현재 7년째 일본에 거주중이고 1년에 한 번 꼴로 한국에 가곤 했습니다. 항공권을 구매할 때는 항상 H.I.S를 이용해왔는데요, 제 성격상, 관심없는 것은 아예 쳐다도 안보는지라 LCC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일본여행 블로그를 보면 진에어항공을 이용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가끔 보기는 했으나 그게 어떤항공사인지는 전혀 알아보지도 않았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블로그에서 한다는 게 좀 창피하지만 모르는 게 창피한 게 아니라 모르는 걸 감추는 게 창피한 일이라는 걸 어디선가 줏어듣고 끄적여봤습니다.




일본 국내선의 대표적인 저가항공사는 3곳이 있습니다.

  1. 제트스타
  1. 에어아시아
  1. 피치


저는 에어아시아만 딱 한번 이용해봤고 다른 항공사는 경험이 없습니다. 하지만 제트스타와 피치도 크게 차이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저가항공을 이용하기전 주의사항

  • 티켓의 예약, 구입은 자기 스스로 해야합니다.
  • 도쿄 하네다공항 이용불가입니다. 전부 나리타공항을 이용합니다. 
  • 예약하고 입금이 끝난 항공권은 변경 및 취소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 결항이 돼도 타사항공편 좌석 확보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자사 항공편으로만 스케줄변경 가능)
  • 출발 시간이 늦은 시간대일수록 지연될 확률이 높습니다.
  • (드물게는 공항에 도착해서 결항소식을 접하는 경우도 있다고합니다)
  • 카운터 수가 적고 공항터미널의 가장 구석에 있습니다.
  • (공항이 얼마나 넓은지는 다들 짐작하실거라 생각합니다)
  • 좌석이 좁고 신문도 없고 디스플레이도 없고 헤드폰이 없습니다.
  • 시간안에 체크인을 하지 않으면 여유가 있다고 해도 비행기 못 탈수가 있습니다. 




Yen
Yen by [Jim]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별게 다 유료

  • 어린이 요금 할인이 없습니다.
  • 전화로 예약 또는 문의할 경우 유료입니다.
  • 기내식(사전예약)과 음료수, 모포 그리고 수화물이 유료입니다.



노선 : 노선이 가장 많은 곳은 제트스타이고 그 다음이 피치, 에어아시아 순입니다.

도쿄에서 홋카이도까지 싸고 빠르게 가는 방법의 예를 한가지 들어보겠습니다. 에어아시아항공을 이용할 경우 하루에 3대가 운항합니다.

도쿄(나리타) → 삿포로(신치토세)

 0725 – 0910

 1140 – 1325

 1635 – 1820

삿포로(신치토세) → 도쿄(나리타)

 0925 – 1100

 1350 – 1525

 1845 – 2020


가장 싼 게 편도 4380엔입니다. (2013년 6월 11일 현재)


확실히 이동만 생각하면 굉장히 싼 가격입니다. 서비스가 없고 좌석도 좁은 건 사실이나 못 참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이 부분은 개인에 따라 다르게 느낄수 밖에 없습니다만 시험삼아 한 번 이용해보는 것도 괜찮지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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