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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사카 사투리 「콤바바」/大阪方言『コンババ』

1분정도면 다 읽어요~/1分ぐらいで読めるよ~

콤바바 コンババ image

오오사카에서는 근성이 나쁜 사람 즉, 성격이 드러운 사람을 「콤바바」라고 부릅니다.

大阪府民は根性が悪い人の事を『コンババ』というらしいです。



콤바바 コンババ image

오오사카에서는 사람을 깔보는 말로 アホ、ボケ、カス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는데요, コンババ라는 말은 그보다 더 심한 말로 가장 듣기싫어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アホ、ボケ、カス가 욕이라고만은 할 수 없습니다. 친한 사이에서는 스스럼없이 사용하기도 하니까요. 우리나라에서 친한 친구들끼리 이자식, 이새끼라는 말을 자주 쓰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안 친한데 쓰면 싸움납니다 ㅎㅎ

これは大阪でもよく使う『アホ、ボケ、カス』よりも一番嫌な言葉だそうです。



콤바바 コンババ image

오늘도 어김없이 이말이 나오는군요 ^^

「전국에 다 있는거 아니었어요??」

この番組で県民が言う定番のやつが出ましたね。

『全国にはないんですか?』(笑)



コンババ라는 말은 어떻게 생긴말일까?/コンババは何を略したのか


콤바바 コンババ image

『根性がババ色』를 줄인말이라고 합니다. 직역하면 「근성이 할머니색」이 되어서 왠지 더 어렵게 된것같은데요ㅎㅎ ババ는 할머니를 뜻하는 말이기도 하지만 대변, 지저분한 것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후자는 도쿄쪽에서는 쓰지 않는 표현입니다. 왠지 「ババ色 = 할머니색 = 똥색」이라는 등식이 성립하는 것 같아서 저는 쓰지 못할 것 같아요. 할머니분들께 미안해서ㅎㅎ 오오사카에서는 평상시에도 자주 쓰는 말이기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지 않겠지만요.

『根性がババ色』の略です。大阪府民たちは、「ババ」のことを「う○こ」の意味として使っているらしいです。なんか、聞きなれてない私としては使えなさそうです。おばあさんたちに申し訳ない気がします(笑)



콤바바 コンババ image

화장실 다녀온다는 말도 ババしてくる라고 자연스럽게 사용한다네요. 그리고 이말은 오오사카뿐만 아니라 칸사이지방 대부분에서 쓰이고 있는듯합니다.

トイレ行くときも『ババしてくる』普通に使ってるみたいです。それから、どうやらこの言葉は大阪だけではなく関西人はみんな使うらし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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