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706 한일 프렌드쉽 페스티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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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프렌드쉽 페스티발 日韓フレンドシップフェスティバル image
우연히 이런 행사가 있다는 것을 바로 전날 알게되어서 잘 알아보지도 않고 무작정 가봤습니다. 한일이라는 타이틀치고는 한국에 관한것이 대부분이어서 특별히 새로운 것은 없었지만 마지막에 한국가수의 라이브를 볼 수 있어서 가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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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돔시티가 있는 곳, 스이도우바시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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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좋고 바람도 불고 최고의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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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가 열리고 있는 프리즘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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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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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한류스타 판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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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드라미아. 이런 곳도 있었군요. 이번에 알았습니다 ㅎㅎ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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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허그ㅎㅎ그런데 이분 누구신지 이름이 생각이 안 나네요. 얼굴은 낯이 익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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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사장 이참 씨. 나중에 실제로 오셔서 한국에 오면 좋은 점 등을 소개해 주셨는데 은근히 지루했다는 게 함정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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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소개하는 부스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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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부스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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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음식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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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통차와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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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제가 여기에서 봤던 일본문화 「아와오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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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음향을 담당하고 계시는 PA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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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체험. 일본 사람이 저렇게 즐겁게 체험하기 계시니 덩달아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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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미용에 관한 부스. 저는 관심이 없어서 그냥 통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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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관한 퀴즈. 사전에 답을 적어 낸 사람들을 추첨으로 선물을 주고 있더라구요.
저는 늦게 가서 참가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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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행의 정보를 소개하고 있는 항공사와 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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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공 부스에서 볼펜 한 자루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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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한국방송을 책임(?)지고 있는 KBS WORLD와 Mnet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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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부터 시작된 라이브 공연. 이날의 게스트는 나인뮤지스와 이정이었습니다. 아이돌을 잘 모르는 저는 이날 나인뮤지스를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몇 명은 일본어를 조금은 하더군요. 1곡 부르고 토크타임갖고 2곡을 연달아불럿고요, 노래도 좋고 멤버들도 좋고 기분이 업되서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ㅎㅎ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이정은 일본에 와 본적은 있지만 스테이지에 서 본 것은 처음이라는군요. 일본어를 전혀 못하는 이정은 다음에는 꼭 일본어를 배워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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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라이브공연은 무료이긴 하지만 사전에 추첨을 통해서 입장권을 받은 사람만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저의 경우는 마침 KBS JAPAN에 아는 후배가 있어서 관계자로 위장하고 들어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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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저도 몰랐던 지식도 알게 되었으니 아이돌만 좋아하고 한국의 문화는 잘 모르는 일본팬들에게도 한국을 알리는 좋은 행사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한국을 방문하는 일본관광객이 좋은 여행을 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장사하시는 분들이 외국인에게 바가지 씌우는 일은 제발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여행갔다온 일본인한테 그런 얘기를 듣고 “다음에 한국 갈 땐 바가지요금 조심하세요”라고 대답할 수밖에 없다는 게 참으로 안타까울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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